[한국타임즈]도경건설 박정연 대표, 고려인청소년오케스트라'아리랑'단원에 '사랑의 선물'전달
페이지 정보
| 작성자 | dkeng | 조회 | 2,235 |
|---|---|---|---|
| 등록일 | time19-07-04 16:34 | 댓글 | 0건 |
관련링크
본문
도경건설 박정연 대표, 고려인청소년오케스트라 '아리당' 단원에 '사랑의 선물' 전달
2019. 06.03(월) 07:52 확대축소
[사진:광주고려인마을 제공]
[한국타임즈 김혜경 기자] 도경건설(대표 박정연)이 광주에 정착한 고려인동포 자녀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전달해 훈훈함을 주었다.
광주고려인마을에 따르면 도경건설은 중앙아시아의 '어린이 보호의 날'을 맞아 지난 1일 독립투사 후손 고려인동포 4~5세 자녀들로 구성된 고려인청소년오케스트라 '아리랑' 단원 26명에게 선물과 학용품 꾸러미 등을 전달하며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다.
선물꾸러미를 전달받은 중앙아시아출신 고려인마을 자녀들은 "낯선 조상의 땅에 돌아와 오케스트라단 단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악기 연주를 배울 수 있어 정말 기쁘다"며 "소중한 기회를 준 도경건설 박정연 대표에게 감사를 드린다"고 말했다.
이에 박정연 대표는 "연습에 매진해 고려인선조들의 자랑스런 긍지를 이어갈 훌륭한 음악인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"는 사랑의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.
한편, 도경건설은 2013년 4월 전남 장성에서 설립한 이후 영하 30도에도 얼지 않는 아스팔트 공법을 개발 매년 100% 이상 급성장하는 회사로 발전했다.
이런 사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사업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. 특히 독립투사 후손인 고려인동포 4~5세 자녀들의 안정된 정착은 물론, 미래 음악인재 육성을 위해 2018 년 4월 고려인청소년오케스트라 '아리랑'을 창단한 후 악기와 단복 등 오케스트라 운영에 필요한 경비 전액을 후원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.
한국타임즈 김혜경 기자 sctm01@hanmail.net
2019. 06.03(월) 07:52 확대축소
[사진:광주고려인마을 제공]
[한국타임즈 김혜경 기자] 도경건설(대표 박정연)이 광주에 정착한 고려인동포 자녀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전달해 훈훈함을 주었다.
광주고려인마을에 따르면 도경건설은 중앙아시아의 '어린이 보호의 날'을 맞아 지난 1일 독립투사 후손 고려인동포 4~5세 자녀들로 구성된 고려인청소년오케스트라 '아리랑' 단원 26명에게 선물과 학용품 꾸러미 등을 전달하며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다.
선물꾸러미를 전달받은 중앙아시아출신 고려인마을 자녀들은 "낯선 조상의 땅에 돌아와 오케스트라단 단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악기 연주를 배울 수 있어 정말 기쁘다"며 "소중한 기회를 준 도경건설 박정연 대표에게 감사를 드린다"고 말했다.
이에 박정연 대표는 "연습에 매진해 고려인선조들의 자랑스런 긍지를 이어갈 훌륭한 음악인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"는 사랑의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.
한편, 도경건설은 2013년 4월 전남 장성에서 설립한 이후 영하 30도에도 얼지 않는 아스팔트 공법을 개발 매년 100% 이상 급성장하는 회사로 발전했다.
이런 사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사업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. 특히 독립투사 후손인 고려인동포 4~5세 자녀들의 안정된 정착은 물론, 미래 음악인재 육성을 위해 2018 년 4월 고려인청소년오케스트라 '아리랑'을 창단한 후 악기와 단복 등 오케스트라 운영에 필요한 경비 전액을 후원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.
한국타임즈 김혜경 기자 sctm01@hanmail.net






